무슨 일인가

롯데건설이 브릿지론의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93.7%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2년 83.1%에서 2023년 88.0%로 상승한 이날, 브릿지론은 본PF 대비 높은 금리를 기록하고 있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유동성 확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롯데건설은 PF의 감소로 인해 착공과 분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소건설사 영향

이 같은 상황은 중소건설사의 자금조달과 유동성 관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슷한 규모의 건설사는 브릿지론에 의존해 있는 경우가 많아, 유동성 문제로 인해 착공이나 분양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현시점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건설사는 점검이 필요.

전문가 조언

총무·재무 담당자에게 현재 자신의 자금 조달 구조를 점검하라고 전달: 브릿지론 의존도를 파악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주요 프로젝트의 착공 일정에 대한 영향 분석을 요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