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
올해 1분기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가 108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 이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의 평균치(937건)를 크게 초과한 수치이다. 미분양 아파트 증가, 공사비 상승,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중견 건설업계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특히 지방에서의 미분양이 3만 가구에 달하고 있다.
중소건설사 영향
직접 영향을 받는 중소건설사는 자금 여력이 부족한 기업들이며, 미분양 문제가 심각한 지역 중견건설사가 해당된다.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유가 인상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 조언
총무·재무 담당자에게 현재 유동성 현황을 점검하고 재무 계획을 조정하도록 하십시오. 향후 3개월간 신규 수주 상황을 직접 모니터링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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