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BSI 102.0 기록

한국경제인협회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발표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102.0을 기록하며 6개월 만에 긍정적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기준선을 넘어서면서 나타난 수치로, 제조업은 전월 대비 13.3포인트 상승한 101.7을, 비제조업은 10.9포인트 상승한 102.4를 기록했습니다. 내수 심리와 수출이 회복되면서 이러한 긍정적 전망을 가져왔으며, 원·달러 환율 안정도 기업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원·달러 환율 안정에 따른 원자재 가격 부담 감소는 중소건설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제조업 내 건설업은 여전히 부정적 전망을 나타내고 있어 현시점 직접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환율 변화에 따른 원자재 및 부품 가격 변동을 모니터링하고, 비용 구조 재검토 필요 여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