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매출 290억 달러 달성
호주 BHP그룹은 최근 구리 가격 상승으로 연간 매출 290억 달러, 기본 순이익 132억 달러를 달성하며, 구리 부문 수익이 철광석을 역전했습니다. 구리 판매 단가는 전년 대비 35% 상승하며, BHP는 창립 이래 최대 수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전력화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라는 배경에서 이루어졌습니다. BHP는 향후 2035년까지 구리 생산량을 연 3~4%씩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구리 관련 자재비 증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리와 관련된 자재비가 높아질 경우, 예산 책정 시 유의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구리 자재비 상승에 따른 예산 변경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계약서를 점검하여 필요 시 재조정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