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예방 특별조직 킥오프

2026년 7월 31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건설기계 및 자재대금의 직접지급을 확대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GH에서 진행 중인 51개 사업 현장에서 임금 및 대금 체불을 막기 위한 조치로, 경기도와 GH의 공동 대응체계가 운영됩니다. 이번 조치는 건설노동자 및 관련 업체들이 공사대금을 제때 받도록 하여 체불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중소건설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GH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우 대금 체불 리스크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도입 예정인 시스템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CEO나 재무 담당자는 GH와 관련된 프로젝트 여부 확인: 관련 프로젝트가 있다면 대금 지급 일정 및 방식 변경에 대비해 계약서를 점검해야 합니다.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