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비율 0.31% 상승

신한은행의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이 올해 6월 말 0.31%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4년 말 0.24%에서 증가한 수치로, 연체율 또한 같은 기간 0.27%에서 0.34%로 높아졌습니다. NPL비율과 연체율의 동반 상승은 새로운 연체와 부실 전환 규모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SOHO(개인사업자)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여신 건전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상황에서 중소건설사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미래 신용위험을 줄이기 위해 대출 또는 금융지원 프로그램 활용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만약 금융지원 종료 후 정상 상환이 어려울 경우, 추가적인 건전성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현금 흐름 및 금융지원 프로그램 이용 현황, 특히 SOHO 관련 대출의 만기와 상환 조건을 체크하십시오.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금융 조정을 검토해야 합니다.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