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안전 점검
서울 강동구는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자 민간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9월 4일까지 진행되며, 굴토‧골조‧마감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추락 사고 예방과 폭염‧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포함하는 중대재해 위험요인 전반을 살핍니다. 강동구 건축안전센터와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정밀하게 현장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안전관리 미흡 등의 경우가 있는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합니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공사 중지나 시정 명령 등 강력한 조치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해당 지역의 안전 점검 일정 및 점검 항목 사전 준비 필요. 현장소장에게 전달: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즉시 점검.
편집자 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근로기록 자동화 방법은 일과사람 근로기록 관리를 참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