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발령
울산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긴급한 건설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250여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옥외 작업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주요 폭염안전 수칙을 강화하며, 시원한 물 제공 및 적정 휴식시간 보장 등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체감온도 31도 이상일 때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33도 이상일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폭염 기간에는 옥외 작업 제한으로 인한 작은 생산성 감소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온열질환 규정을 어길 경우, 노동부의 추가 점검 및 조치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상태 즉각 확인. 옥외 작업은 기상 상황을 고려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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