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지수 5.1% 상승
중동의 불안정한 정세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건설비용이 5.1% 상승하면서 지역 건설사가 심각한 재정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기준으로 건설업 대출의 평균 연체율이 1.1%로 일반 기업대출보다 두 배 이상 높으며 미분양 주택도 4년 전보다 4배 이상 급증하였습니다. 중소 건설사들은 고환율로 인해 수익성도 악화되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준공 후 미분양 증가와 공사비 상승은 자금 조달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 건설사는 이자보상배율 1배 이하로 이자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자금난이 심화되면 부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 담당자에게 현재 대출 연체 여부 및 계약상 금리 조정 가능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금 흐름을 안정화하기 위한 유동성 확보 방안도 검토해야 합니다.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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