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력 구조 현황

건설근로자공제회에 따르면, 2026년 건설 기능 인력 수요는 약 171만 명인데 내국인 공급은 142만 명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인력 6명 중 1명은 처음부터 외국인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2024년 실태조사에서는 현장 기능 인력의 하루 평균 33.7%가 외국인으로, 3명 중 1명이 외국 국적 인력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수가 줄어들고, 한국 청년 건설 인력의 유입이 감소하여 현장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외국인 노동자 증가로 인한 영향은 현시점에서 직접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만, 일용직·임시직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유사한 규모의 현장에서는 인력 조정과 고용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인사 담당자에게 확인: 현재 외국인 고용 현황을 검토하고, 필요시 해외 인력 충원을 위한 비자 및 고용허가 절차를 점검하십시오. 현장소장에게 전달: 외국인 근로자의 작업 안전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마련하세요.

편집자 주 현장 인력의 근무기록 자동 집계 및 노무비 관리 방법은 일과사람 관리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