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현장 사고 미흡
코오롱글로벌이 청주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로 다시금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시험받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노동자가 안전난간 해체 중 1.4m 아래로 추락해 18일 후 사망한 사건입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안전 관리 미흡에 대한 조사 중입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사건은 중소건설사에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자체 안전점검 강화가 필요합니다. 특히 현장의 안전난간 해체 과정에서의 적절한 대체 방호조치 적용이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안전난간 해체 시 추락 방지 조치 점검 여부 즉시 확인요망.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노동자 안전교육 및 의무 이행사항 철저히 검토.
편집자 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근로기록 자동화 방법은 일과사람 근로기록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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