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4689억 예타 통과
경기도가 추진하는 7개 도로망 사업이 최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습니다. 이들 사업은 총 48.9㎞ 구간에 걸쳐 있으며, 총사업비는 1조4689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용인 처인 원삼~마평, 평택 오성~고덕 등의 도로사업은 지역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교통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예타 통과로 기본계획 수립과 각종 인허가 등의 후속 절차가 즉시 가능하게 됐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도내 중견·중소건설사에게는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으나,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대규모 사업비에 따라 주요 현장의 하청 및 기자재 공급 기회를 적극 모색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해당 사업 관련 입찰 계획 및 현장 대응 방안 점검. 주요 발주처와의 관계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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