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1000조 투자
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약 550조 원을 투입해 지방 거점을 중심으로 8.4GW 규모의 ()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후 2035년까지 총 1000조 원을 투자해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18.4GW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시장이 열리면서 건설업계도 새로운 수익원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르는 전력과 냉각 시스템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중소건설사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시장 확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과 관련 기술 내재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수천억 원의 공사비 투자가 가능하게 되면서 사업 기회를 포착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전기·기계 담당자에게 정부 및 주요 민간기업의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검토하여 필요 기술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시. 프로젝트에 맞는 역량 강화 및 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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