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데이터체계 구축
금융위원회와 여당은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을 확정하며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사를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합니다.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30년에는 자산 2조원 이상의 기업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초기 3년은 기업 부담 완화 차원에서 손해배상 및 행정제재를 면제하지만, 2030년부터는 제3자 인증도 의무화될 예정입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 중소건설사에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자산 규모가 큰 건설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시 의무는 없지만, ESG 데이터의 질과 관리 수준이 금융 조달과 투자 조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 담당자에게 확인: ESG 데이터 수집 및 관리 현황 점검하기. 향후 연결자산 확대시 대비해 현재의 데이터 관리체계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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