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지수 132.14 기록

2023년 3월 기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주거용 건물 건설공사비 지수는 132.14로, 이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 지수는 자재비 및 노무비, 장비 사용료 등 현장 투입 가격의 변동을 나타내며, 공사비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공사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인건비 상승의 삼중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 영향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연매출 100억에서 1,000억 규모의 중소건설사는 증가하는 공사비로 프로젝트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자재 조달 원가가 증가하면서 건축 자재 및 인건비가 상승하고 있는 점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가 조언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공사비 증가에 따른 예산 보완 및 인건비 조정 확인: 계량 가능한 한 지표로 공사비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