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PF 보증비율 100% 확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대한 보증비율을 기존 90~95%에서 100%로 한시적으로 확대합니다. 이 조치는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2026년 8월 31일부터 적용됩니다. 고가주택 및 오피스텔이 포함된 사업장의 보증 기준 또한 완화되어, 고가주택이 혼재된 경우에도 보증한도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개선은 중소건설사의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여 원활한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보증비율 확대는 자금조달이 어려운 중소건설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증한도 상승으로 자금 부족으로 인한 브릿지론 상환 및 본PF 전환이 용이해졌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해당 사업장을 보유한 경우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재무 담당자에게 확인: 주금공 보증 기준 완화 및 보증한도 확장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기존 자금계획 조정을 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