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형 신뉴딜정책

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민간 건설사와 협력하는 '부천형 신뉴딜정책 경제활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롯데건설 등 7개 사업 현장 시공사가 참여하며, 협약의 핵심은 지역 기업 자재의 우선 구매와 지역 인력 채용의 확대입니다. 이는 지역 건설업계와 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자 하는 시의 전략적인 노력이 반영된 것입니다. 협약식은 2026년 7월 20일에 개최됐으며, 부천시는 이를 통해 경제적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협약은 중소건설사들에게 지역 내 공사 기회를 확대하며, 자재 납품과 인력 수급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자재 사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중소기업의 매출 상승이 예상됩니다.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법적 제재는 없지만, 참여 건설사들은 새로운 계약 체계를 적시에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지역 자재 우선 구매 조항 및 지역 인력 채용 계획을 검토하세요. 현장소장에게 전달: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한 구체적 필요 인원을 파악하십시오.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