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사고 치명적 문제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사고보다 5배 높다는 점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최근 5년간 안전순찰원이 60명 이상 부상을 당하고,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339건의 2차 사고가 발생해 138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속도로 작업자의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전순찰차의 충격흡수장치 부재가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사고 감지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중소 건설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사고 발생시 인명 피해 위험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 현장 안전 점검 강화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안전 장비와 사고 대비 체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고속도로 프로젝트 시 안전 장비 상태 점검 필수. 긴급상황 발생시 대응 매뉴얼 업데이트 하세요. 사고 예방 및 순찰 강화 방안 적극 검토 필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