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 요청, 포스코 증인 채택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요구했습니다. 최근 5년간 포스코이앤씨에서 589명의 산업재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제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유입니다. 현재 포스코이앤씨 측 증인은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이며, 장 회장과 송 사장은 다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증인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국감 증인 요구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포스코이앤씨의 산재 문제가 계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어 관련 절차나 안전 관리에 대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토부의 조사 및 처분 결과에 따라 비슷한 상황의 다른 건설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안전관리 절차를 재검토하고 기록을 철저히 확인할 것.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최근 발표된 안전혁신TF 등의 관련 대책 및 가이드라인을 숙지 및 적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