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상승 5.8%
올해 주요 대형 건설사는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35조2358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하며 실적을 확대했습니다. 특히 현대건설은 연간 수주액으로 10조1180억원을 달성하며 선두에 섰습니다. 그러나 전체 건설수주는 6월과 7월에 각각 전년 대비 21.7%와 30.6% 감소했습니다. 7월의 건설공사비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5.8% 상승하며 공사비 원가 부담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중소건설사는 대형사의 시장 점유율 확장과 공사비 상승으로 인해 수주 기회가 줄어들고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대형사와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수주 감소는 제한적이나, 원가 증대는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최근 공사비 변화가 충족하는지 점검 필요. 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현재 수주 프로젝트의 원가 조정 가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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