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보증 예상손실률 1.15% 증가

최근 3년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관련 예상손실률이 1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22년 예상손실률은 0.09%였으나, 2025년에는 1.15%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손실에 대비해 쌓는 충당부채도 급격히 늘어나 2022년 35억4900만원에서 2025년 542억9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부실·위험 사업장이 늘면서 PF 보증의 리스크가 공공기관의 장부에 반영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PF 보증을 활용하는 사업장의 경우 손실률이 높아짐에 따라 자금조달과 사업 계획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히, 예상손실 증가가 충당부채 증가로 이어져 여신 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PF 보증을 활용 중인 사업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금융기관과의 협의 사항을 재검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