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이동식 쉼터 운영

인천도시공사(iH)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동식 쉼터를 운영했습니다. 7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626명의 근로자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쉼터를 이용했습니다. 특히 계양테크노밸리 등 휴게시설이 부족한 3개 현장에 냉방, 냉장, 위생시설을 갖춘 이동식 버스를 배치해 근로자들에게 폭염 대비 휴게·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자사 발주 공사 현장에서 장시간 외부 작업자들의 온열질환 방지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만, 장기적으로 유사한 안전관리 조치가 요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사 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복지를 위해 비슷한 이동식 쉼터 운영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여름철 폭염 대비 휴게시설 상태 확인. 필요 시 유사한 이동식 쉼터 옵션 검토.

편집자 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근로기록 자동화 방법은 일과사람 근로기록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