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전 시장 1653조 전망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현재 369GW 규모의 세계 원전 발전 용량이 2050년에는 890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맞물려 국내 건설사들은 화공 플랜트에서 원자력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은 원전 및 데이터센터 수주 목표를 상향하며, 관련 조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에너지솔루션사업부 내 원전사업본부를 설치했고, DL이앤씨는 에너지 밸류체인 확대를 위해 DL에너지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중소건설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원전 및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필요는 있습니다. 특히 2035년까지 세계 원전 시장 규모가 165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관련 기술력 보유 여부에 따라 수익성 확보가 가능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원전·데이터센터 관련 기술력 보유 상황 점검 및 향후 사업 확대 가능성 분석.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전환 계획 수립을 고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