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PF 보증 28조 확대

금융위원회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자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을 연평균 28조70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주거 사업장의 보증비율을 100%로 올리고,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도 한시적으로 유예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수도권 및 우량 사업장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지방과 중소 건설사는 자금 조달에 계속해서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자금 수혜가 주로 수도권과 대형 건설사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소 건설사는 여전히 자금 조달 부담을 안고 있을 수 있습니다. PF 심사에서 대형사의 사업성과와 신용도가 중요시되기에, 현시점에서 중소건설사에 직접적인 자금 혜택은 미미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현재 프로젝트가 수도권 및 우량 자산군에 해당하는지 확인 후 자금 조달 전략을 재점검. 향후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방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