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스마트 건설기술 실증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토부의 국책 연구개발 과제로 추진한 '디지털 감리 및 시공 자동화 기술' 현장 실증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16단지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정책 연구 기관과 시공사 등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실증 과정에서는 와 로봇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방법이 선보였으며, 기술 보완과 상용화를 위한 검토가 이뤄졌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중소 건설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되면, 인력 부족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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