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대상 수상

GS건설은 2026 대한경제 스마트건설대상에서 교량시장에 새로운 OSC(탈현장건설) 표준을 제시한 공로로 스마트토목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신소재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바닥판을 통해 철근 부식과 균열 문제를 해결, 혁신적인 구조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주요 사용 소재인 유리섬유보강근(GFRP)과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를 결합해 일반 방식보다 4배 강한 강도로 새로운 시공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GS건설은 올해 4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열린 공개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관련 특허도 출원 완료 상태입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 기술은 현장 타설 방식을 줄여 공사 기간 동안 원가 절감이 가능하며, PC 공법 대비 5% 이상의 비용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OSC를 도입할 경우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기술개발 부서와 협력하여 OSC 기술 동향과 GS건설의 신기술 수용 여부를 검토하세요. 관련 특허 사항을 기술 법무 담당자와 함께 분석하십시오.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