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사망자 19% 감소
올해 상반기 건설업 관련 산재사망자가 전년 대비 19% 감소해 24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대 재래식 사고인 추락, 끼임, 부딪힘에 의한 사망자가 전체 건설업 산재 사망자의 39.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른 것으로,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의 미비함이 드러난 상황입니다. 건설현장의 전반적인 작업량 감소와 근로자 수 축소가 사망자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재래식 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회사는 위험성 평가 및 예방 조치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작은 규모의 현장에서 이러한 사고 위험에 대한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이 요구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사고 유형별로 위험성 평가를 강화하고, 3대 재래식 사고 예방 조치 사항을 점검하도록 하세요.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산재 예방 교육 이수 상태를 즉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근로기록 자동화 방법은 일과사람 근로기록 관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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