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최 박람회
K-SAFETY EXPO 2026이 부산 벡스코에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과 KOTRA 등이 주관하며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이 박람회는 안전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는 자리로, 엔키아는 이 행사에서 와이어로프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WSS)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자기누설자속 기반의 비파괴 검사 기술을 사용해 와이어로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나, 타워크레인 등 와이어로프 안전 관리가 중요한 현장에서는 이 기술 적용으로 안전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이므로 장기적으로 비용 절감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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