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안전점검 실시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은 폭염이 심화되는 8월을 맞이하여 관내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긴급 불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온열질환과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총 3개의 점검조가 점검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과 단계별 작업 중지 기준 준수 여부에 중점을 두어 체감온도별로 옥외 작업 조정 및 중지 규정을 철저히 점검하였습니다. 심인섭 지청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계속적인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현시점에서 이번 안전점검이 중소 건설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에 대한 조치가 미흡할 경우 과태료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관련 안전 수칙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장소장에게 전달: 폭염안전 5대 수칙과 체감온도별 작업 중지 기준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점검 결과를 근거로 관련 서류를 정비하고, 추가적인 안전 교육 실시 여부를 결정하십시오.

편집자 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근로기록 자동화 방법은 일과사람 근로기록 관리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