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500만원 지원
국토교통부는 2023년 7월 12일, 건설 AI 및 스마트건설 분야의 혁신을 이끌기 위한 실증 기술과 강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에는 총 10개의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사업과 12개의 강소기업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실증 비용 지원 한도가 기존 최대 1,5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스마트건설 기술 실증 지원사업은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중소기업에게 제공하여 실증을 충분히 진행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하반기 6개월간 실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중소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은?
이번 선정으로 인해 AI 및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중소 건설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며, 기술 도입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은 미래 협력 기회를 검토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해당 사업에 지원 가능한 스마트기술 개발 현황 분석 및 향후 지원 계획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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