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의 日 해상풍력 사업 철수 검토
영국 석유 대기업 BP가 일본 야마가타현 유자마치 앞바다에서 계획 중인 45만kW 규모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서 철수할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가 주도하며 2030년까지 상업 운전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재 및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사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BP 철수에도 불구하고 사업 자체는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중소건설사 영향
현시점에서는 직접 영향이 제한적이나, 풍력 자재의 급등으로 인해 장기적인 시공 원가 상승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해외 공급망이나 대형사와 합작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중소건설사라면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계획 변경 가능성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 조언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현재 계약된 자재 및 원자재 공급처의 가격 변동 여부를 검토하고, 대체 공급선을 고려하세요. 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계약서에 명시된 가격 조정 조항과 관련해서도 변동 사항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편집자 주 현장별 일용직 인건비·노무비 자동 집계 방법은 일과사람 원가 관리를 참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