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조달지수 하락

6월 자금조달지수가 전월보다 3.4포인트 하락한 69.6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7포인트 낮아진 수치로, 금리 인상 우려와 신용도 저하로 인해 금융권 대출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PF 시장은 우량 사업장에만 자금이 공급되는 선별적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소 건설사들이 자금 마련에 직면한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소건설사 영향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면 사업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해 중소 건설사의 PF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신규 사업 추진과 기존 사업장의 자금 운용에 부담이 되는 상황으로, 중소 건설사와 지방 사업장에 더 큰 유동성 압박이 예상됩니다.

전문가 조언

총무·노무 담당자에게 확인: 자금 조달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금융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 계약서상 점검 포인트: PF 대출 관련 계약 조건과 금리를 재확인하고 필요시 조정 협상.